마스터의 서재로 돌아가기
Article

Dear Master 이용 가이드

페르소나 선택부터 피드백까지, Dear Master를 100%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Step 1. 내담자와의 만남(Select Persona)

Step 1. 내담자와의 만남(Select Persona)

무타(무료 타로)를 열기에는 리딩만 듣고 사라지는 사람을 만날까 봐 걱정되고, 리교(리딩 교환)를 하기에는 상대방의 리딩이 불충분할까 봐 걱정되죠. Dear Master에는 자기가 원하는 점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귀찮게 구는 사람도, 복채는커녕 고맙다는 인사조차 없이 사라지는 사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갓 취직한 회사에 적응하는 한편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민지, 중간 관리자와 가장이라는 위치 사이에서 자기 자신을 찾는 준호, 남들 눈에는 번듯한 기사단장이지만 가슴 한편에는 빵에 대한 열정을 키우는 베네딕트. Dear Master에는 각기 다른 고민을 가진 AI 페르소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데이터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당신의 해석에 따라 위로받고 성장하는 살아있는 인격체입니다. (이용률이 높아질수록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는 고민을 가진 새로운 페르소나가 이 연습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Step 2. 질문의 본질을 꿰뚫는 눈(Question & Spread)

Step 2. 질문의 본질을 꿰뚫는 눈(Question & Spread)

내담자의 고민에 맞춰 적절한 스프레드를 선택한 다음 갖고 있는 타로 카드를 꺼냅니다. 카드를 임의로 골라주는 시스템을 구현할 수도 있지만 실제 타로 카드를 만지고 섞고 펼치는 과정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직관의 숨결’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스프레드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카드를 인식합니다. 촬영 환경이 어둡거나 니치한 덱일 경우 인식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리딩 입력 창에 어떤 카드가 나왔는지 카드 이름을 직접 적어주세요. 지금 당장 주변에 타로 카드가 없다면 타로 카드를 뽑아주는 어플을 쓰셔도 됩니다. 카드 사진 업로드는 선택 사항입니다.

Step 3. 리딩, 내면을 파 내려가는 삽(Deep Reading)

이제 당신만의 리딩을 펼칠 차례입니다. Dear Master가 다른 사이트와 차별화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Dear Master는 단순히 생성된 텍스트를 읽어주지 않습니다. 당신이 직접 카드의 상징을 읽고, 내담자의 상황에 비추어 해석을 입력해야 합니다. 타로 카드는 미래를 맞추는 마술 지팡이가 아닙니다. 카드라는 도구는 당신과 내담자의 무의식 깊은 곳을 파 내려가는 ‘삽’입니다. 당신이 먼저 공유하지 않는 한 리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직관을 믿고 적어 내려가세요.

Step 4. 해석의 완성도를 높이는 선배 마스터(AI Master Feedback)

리딩을 마치면 20년 차 타로 마스터의 통찰을 학습한 AI 마스터가 당신의 해석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깜빡하고 놓친 상징은 무엇인지, 내담자에게 전달된 위로의 온도는 어땠는지 객관적인 피드백을 드립니다. 이 과정은 당신을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리딩 기록지 소장하기’ 버튼을 누르면 당신의 리딩과 피드백을 깔끔하게 정리된 이미지 파일로 아카이브할 수도 있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리딩 습관을 점검하고, 하루하루 더 높은 수준의 마스터로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세요.

Step 5. 기도로 드리는 복채(Spiritual Fee)

당신의 정성스러운 리딩은 복채를 받기에 충분합니다. 소원을 입력하면 제작자가 함께 빌어 드리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원지에 적힌 소원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될 수 있습니다. 소원이 공개되지 않기를 원할 경우 소원 입력창 아래 체크박스를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가이드 살펴보기